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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세이수 "지구환경을 바꿀 수 있다"
2011년 11월 21일 (월) 09:44:32 조경렬 기자 presscho@herald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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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세이수 "지구환경을 바꿀 수 있다"
후쿠시마 원전사고…오염물질 정화력 인정
 
후카이환경종합연구소(주) 후카이 토시하루 사장

   
▲ 후카이환경종합연구소(주) 한국지사에서 물과 기름이 섞일 수 있다는 실험을 통해 소세이수를 설명하고 있는 후카이 사장
21세기가 이제 막 초반을 지나고 있는 2011년 10월 현재 지구촌 인구가 70억 명을 넘고 있다. 지구 인구의 폭발적인 증가는 우선 식량문제와 환경문제로 이어진다.

특히 인구의 증가는 환경오염의 심각성이 물 문제로 좁혀지고 이는 곧 인간의 건강과 인간 생존의 문제로 연결된다.

지구 구성의 70%가 물이고, 인체 구성의 70%가 역시 물이다. 이렇게 지구와 우리 인체에 있어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물에 대한 연구로 태초의 물에 가까운 '소세이수' 즉 창생수(創生水)를 개발하여 지구 환경은 물론 인체에 가장 적합한 물을 보급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 그가 바로 후카이 토시하루 사장이다.

일본 후카이환경종합연구소(주) 후카이 토시하루 사장(일본, 창생수 개발자)은 이 창생수를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연구·개발하여 생산시스템을 완료했다. 지구의 모든 생명체의 근원은 물이다. 이 물로 인해 건강한 생명체를 유지하느냐 그렇지 않느냐가 결정된다고 단언해도 틀리지 않을 것이다.

   
▲ 지난 3월 11일 일본 후쿠시마 대지진으로 인한 원전사고가 일어나자 후카이환경종합연구소(주)가 연구 개발한 소세이수로 방사능 오염지역을 세척하기 위한 작업을 하고 있다.
이렇게 우리의 인체와 지구 환경에 가장 적합한 물인 '창생수'를 개발하여 보급하고 있는 후카이 사장은 "인류의 건강과 지구의 환경 문제를 먼저 생각하면서 이 소세이수를 개발했다"고 말했다.

특히 먹는 물의 경우 세계는 물 부족 문제로 심각한 인류의 재앙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실정이다. 아프리카 지역은 물론 중동, 아시아, 남미지역 할 것이 먹는 물 부족으로 질병의 원인이 되고 있고 인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이렇게 인류에게 소중한 물인 '창생수'를 개발한 후카이 사장을 만나 그 연구·개발의 성과와 앞으로 계획에 대하여 들어보았다.


후카이 토시하루 사장 인터뷰

-창생수로 불리는 '소세이수'는 어떤 물인가?

   
▲ 본지와 인터뷰를 하고 있는 후카이 사장
우선 이 소세이수를 개발한 목적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지구상에는 많은 물이 있다. 그러나 인간의 간강과 환경에 적합한 물은 아니다. 인간에게는 건강과 지구에게는 환경을 복원하는 능력을 가진 물이 소세이수다.

이 지구의 모든 생명체는 물 없이는 생존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물은 모든 생명체의 근원이다. 이 생명의 근원인 물을 인간이 문명의 발전이란 명목으로 오염시켜 왔다.

인간의 생활에 따라서 환경오염은 더욱 심해지고 있다. 물이 오염되어서 환경오염이 심각한 것이다. 이런 물 오염을 근원적으로 막고, 이 물을 사용함으로써 인간도 더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데 목적이 있다.

   
▲ 방사능이 오염된 지역의 주택에 소세이수를 뿌리는 작업을 하고 있다.
-소세이수의 기술적 연구 성과와 '생성 원리'에 대하여 설명해 달라.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은 물과 기름은 서로 섞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소세이수가 그 상식은 틀렸다는 사실을 증명한다. 적어도 이 소세이수에서는 '물과 기름은 섞인다'로 귀결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는 또 다른 상식은 '물은 고이면 썩는다'라고 알고 있다. 그러나 이 소세이수 만큼은 그 상식 또한 거짓임을 입증한다. 내가 개발한 소세이수는 10여년을 지나도 썩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소위 '창생수'라 불린다. 

그 원리는 간단하다. 흔히 물 분자는 H2O로만 알고 있다. 그러나 물은 다양한 분자 형태로 존재한다. 물은 H1, H2, H3, H4, OH, H3O2, H3O 등 다양한 형태로 전기분해할 수 있다. 즉 물 분자는 조건에 따라 움직인다는 사실이다. 소세이수는 이 중에서 자연의 원리로 H3O2-로 존재하는 물이다.

-소세이수를 어떤 곳에 가장 우선적으로 활용할 것인가?

   
▲ 방사능 오염지역 방제작업
우선 앞서 말했듯이 '물과 기름은 섞일 수 있다'는 새로운 사실에 주목해 볼 수 있다. 그렇다면 할용은 다양해질 수 있다. 가장 우선적인 게 일반 가정에서 먹는 물과 요리, 비누 없는 샤워를 들 수 있다. 

특히 기름을 물에 녹일 수 있으니 계면활성작용이 가능하므로 이 소세이수로만 세탁이 가능하다. 즉 세탁세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세탁이 가능하다는 의미다. 또 샴푸를 사용하지 않고 머리를 감을 수 있고, 비누를 사용하지 않고 샤워를 할 수 있다. 적어도 이 소세이수를 사용할 경우에는 말이다. 이 원리는 아까 말했듯이 물과 기름이 섞인다는 원리에서 가능한 것이다.

현재 일본에는 세제를 사용하지 않고 빨래를 하는 '빨래방'이 영업을 하고 있다. 이 소세이수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동전이나 지폐를 이용해 빨래를 하는 무인 세탁기에는 '세제를 넣지 마세요'라는 주의 문구가 붙어 있다. 따라서 시간과 물이 절약되고 물 오염을 사전에 차단하는 여러 가지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더 나아가 전기료를 절약하고, 탄소배출을 줄인다. 모두가 친환경으로 귀결된다. 한국에서도 이런 빨래방 시설이 가능하다.
  
또 다른 일본에서 소세이수 접목 사례는 미용실에서 퍼마나 염색을 할 때도 적용되고 있고, 대형 음식점에서도 세제 없이 설거지가 가능하다. 이 소세이수는 물과 기름이 섞인다는 원리가 적용되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산업 적용 사례는 일본의 중견 기업인 '더 스킨'사가 이 소세이수 원리를 이용해 전 직원의 식수는 물론 산업용수에도 적용하고 있다.

   
▲ 원전사고로 오염된 반경 13km 지역의 축사와 소에 소세이수로 방제 작업을 실시하여 효과를 얻었다.
-소세이수에 대한 연구소나 관련 학회에서 발표된 사례가 있는가?

일본 카나자와대학과 가고시마의대에서 임상 결과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성인병인 당뇨병과 간, 아토피 등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는 물속에는 활성수소가 많이 녹아 있어서 활성산소를 줄이는 작용으로 이런 효과를 얻는 것으로 알고 있다.

-우리 실생활에 이용되는 사례가 있다면 소개해 달라.

우선 활성산소를 줄이는 기능이 있으므로 산화를 막아 음식의 부패를 막는다. 따라서 방부제를 사용하는 음식물에 이 소세이수를 이용해 요리를 하면 방부제가 필요 없게 된다. 즉 음식물을 상하지 않게 하는 효과가 있다. 또 일반 음식물을 장기간 보관해도 변질되지 않는 효과가 있다. 즉 음식물의 보존기간을 늘릴 수 있다. 일반적으로 수돗물은 3일간 냉장 보존이 가능하다면 소세이수는 7일 이상 보존이 가능하다.


   
▲ 소세이수를 뿌리기 전의 방사능 측정치
-지난 봄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방사능 누출이 심했는데, 이 소세이수가 방사능 중에서 피해가 큰 세슘에 대한 정화능력이 뛰어나다고 들었다. 어떤 원리인가?

어떤 방사능에 더 정화력이 있다고 말 할 수는 없다. 방사능 물질을 정화해 내는 능력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현재 후쿠시마 원전사고 지역의 인근 학교나 공원, 유치원 주변시설에 대하여 이 소세이수를 뿌려 정화를 하고 있다.

 

   
▲ 소세이수를 뿌린 후 방사능 측정치
이 소세이수를 뿌려서 청소를 하면 방사능 물질이 정화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원리를 학술적으로 정확히 증명할 수는 없지만 이 소세이수를 뿌리고 다시 방사능 오염도를 측정해 보면 확연하게 정화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방사능이 철판이나 플라스틱 등은 통과하지만 콘크리트와 물은 통과하지 못하고 멈춘다는 사실이다. 물속의 수소분자에 의해 멈추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인체의 경우 수분에 포함된 H2를 파괴하면서 인체조직이 손상을 입는다.

이런 사실에 따라 방사능에 피폭된 사람이 소세이수로 샤워를 하면서 음용하면 방사능 물질이 현저히 줄어드는 효과를 얻고 있다. 방사능 피폭에 대한 치유가 가능하다는 의미다. 

특히 이 방사능 오염 지역 반경 13Km 내에서 사육되다가 방사능에 피폭된 소에게 이 소세이수를 이용해 전신을 샤워시키고 또 이 물을 먹여서 점차 방사능 물질이 줄어드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 내용은 일본 수이생명과학대학에서 직접 실험하고 있다.

이와 같은 사실로 보면 원자로의 냉각수를 소세이수로 사용하면 방사능 오염을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 후카이환경종합연구소(주)가 개발한 소세이수로 방사능 오염지역을 방제한 후 그 효과에 대한 기자회견을 가졌다.
-앞으로 한국에서 소세이수의 경제적 성장 가능성은 어떻게 전망하고 있는가?

우선 자연을 사랑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차원에서 성장의 방향을 모색할 것이다. 이런 친환경기업과 연계하여 신중하게 협력사를 선정할 것이다.

환경오염을 줄이는 소세이수를 급성장시키는 것보다는 느리지만 탄탄하게 성장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 한국은 어머니와 같은 나라로 생각하고 있다. 이 어머니로 부터 내가 태어났다. 따라서 이 소세이수로 은혜를 갚는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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