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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장생도 10폭 병풍
2016년 12월 14일 (수) 11:02:41 박남근 기자 nku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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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대홍 김재환  화가의  십장생도(十長生圖)
십장생도
(十長生圖)는 일찍이 우리나라는 중국으로 부터 문화예술이 전해질 무렵, 과거의 여러 그림들은 종교화부터 화조화 산수화등이 미적요소가 정신문화를 창조 하지만, 이 십장생도는 인간의 길흉화복과 무병장수 부귀영화를 누리고 싶어하는 염원에서 그린 그림으로써 창작성이 매우 띄어난 회화이다.

우리 화가들이나 그림 애호가들은 십장생도가 얼마나 표현하기 힘들고 그리기 어려운 그림인가를 알 사람은 다안다.

때문에 십장생도는 구도를 잡는데도 힘들고 10가지 ( , 구름, , 바위, , , 사슴, 불노초, 거북, 소나무) 때로는 복숭아(천도) 대나무등을 넣어 그리기도합니다.

이러한 것은 무의식에 의한 작용이 가시적으로 나타나기도 한다는 것을 작가도 직접 체험도 해보았는데, 가령 십장생도의 그림을 보고 나도 이렇게 오래 살고 신선처럼되고 싶다는 마음의 작용하나만으로도 실제로 얼마후의 인생관이나 관상이나 생활습관과 부의 모습이 달라져 있음을 분명히 보았습니다.

과거 100년 전에는 우리나라 사람들 수명이 매우 짧았습니다.

꼭 십장생도 그림때문에 수명이 늘어났다고 단정을 짓지 않겠지만 그 영향은 반드시 있더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작가도 십장생도를 그린지가 1989년부터 지금까지 그렸지만 이제야 완벽한 십장생도를 표현 구성하는데 확실한 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십장생도는 하나의 회화라기 보다 보석이다 라고 할 정도로 저는 십장생도에 애착을 갖고 있습니다.

1996년 대한뉴스잡지사에서 저의 십장생 그림을 보고 취재해 가서 기사가 나왔는데, 그때 그 십장생도는 너무도 유치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십장생도는 서양의 어느나라나 서양화로서는 표현하는데 질적으로나 미적으로나 영적으로나 심혼의 깊이가 없지만 작가인 내가 연구하고 창작한 십장생은 그 소장 하는 분은 반드시 한 가지이상은 인간의 삷을 업그래이드 되는건 사실일것이다.

이것은 호언장담 하건데 과건의 조선시대 오원 장승업처럼 술마시고 취중에 그리는 그런 그림은 결코 아니며, 피카소가 그린 유화의 그림에도 비교가 안될것이다.

만에 하나 나의 십장생도에 대해 어리석은 판단으로 서술하거나 폄하하거나 개념과 기준을 모르고 판단하면 인간이하의 령으로 추락 할것이다.

이 십장생도는 전통필법과 작가가 연구한 현대적 필법등을 종합하여 현대적 한국화를 표현한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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