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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웨덴에 0:1로 패배, 유효 슈팅 0
2018년 06월 19일 (화) 12:11:07 전경석 기자 jinha02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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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방송캡처

한국이 스웨덴이 0:1로 패했다.

한국은 18(현지시간)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웨덴과의 '2018 러시아 월드컵 F' 조별예선 1차선에서 후반 20분 안드레아스 그라크비스트의 페널티킥을 막지 못하고 선제골을 내줬다.

이후 이를 만회하지 못하고 스웨덴에게 0-1로 패배한 축구 대표 팀, 또한 이날 경기에서 유효슈팅 0개를 기록한 이들의 아쉬운 경기력에 팬들의 아쉬움과 걱정의 목소리가 이어지기도 했다.

신태용 감독은 스웨덴전을 준비하면서 정보 노출를 극도로 조심하면서 내놓은 카드가 김신욱 손흥민 황희찬을 공격수로 동시에 출전시켜 득점하겠다는 전술을 들고 나왔다.

손흥민과 황희찬은 측면 공격수로 나서 상대 측면을 드리블로 돌파했지만 중앙에서 공을 받아줄 선수가 없어 슈팅으로 연결하지 못했고 중앙에 있는 선수들은 상대의 높이를 의식해서인지 뒤로 물러나서 공을 받으로만 하다가 번번히 스웨덴 수비에 걸려 공을 빼기고야 말았다.

또한 좌우 풀백은 상대의 높이를 지나치게 의식해 부정확한 크로스만 남발해 상대 수비수 보다 높은 김신욱의 제공권은 무용지물이 되고 말았다.

잦은 패스 미스로 공격의 흐름이 끊겼고 상황에 따라 전개되어야할 전술 없이 밀어붙이기만 해 유효슈팅하나 기록하지 못하고 허무하게 무너졌다.

다음 상대인 멕시코와 독일은 스웨덴보다 단단한 수비로 공격력을 가지고 있는 팀이다. 신태용 감독은 그동안 어떻게 준비해왔는지 모르겠지만 이들 두 팀의 수비와 공격력을 뚫고 득점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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