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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이라크에 2:3으로 역전패"
2019년 01월 09일 (수) 11:07:33 전경석 기자 jinha02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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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감독의 베트남이
2019 아랍에미리트(UAE) 아시안컵 1차전에서 잘 싸웠지만 역전패 했다.

박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은 8일 오후 1030(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자예드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이라크와의 열린 2019 UAE 아시안컵 D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2-3으로 졌다.

12년 만에 아시안컵 본선 무대를 밟은 베트남은 후반 종료 직전 역전골을 헌납해 무릎을 꿇었다. 지난 대회 4강 진출팀인 이라크와 마지막까지 대등하게 겨루며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우승팀의 체면을 세운 것에 위안을 삼았다.

베트남의 남은 상대는 이란, 예멘이다. 2차전 상대인 이란은 버겁지만,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만날 예멘과는 충분히 해볼만 하다. 예멘을 잡는다면 조 3위로 16강행을 바라볼 수 있다.

베트남의 A매치 연속 무패 행진은 18경기(99)로 마감하게 됐다. 이에 베트남 축구 팬들은 "잘 싸웠는데 아쉽다", "오늘 정말 잘했다. 두 번째 경기에서 잘 극복했으면 좋겠다", "실망하지 않는다. 이라크와 이란은 어려운 상대다. 예멘과의 경기에서 좋은 전술을 보여 주길 기대하겠다"며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

베트남은 오는 12일 강력한 우승 후보인 이란과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17일에는 예멘과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

한편 베트남 축구 팬들은 "잘 싸웠는데 아쉽다", "오늘 정말 잘했다. 두 번째 경기에서 잘 극복했으면 좋겠다", "실망하지 않는다. 이라크와 이란은 어려운 상대다. 예멘과의 경기에서 좋은 전술을 보여 주길 기대하겠다"며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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