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1.20 수 10:50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모아보기
과학벨트, 구제역
> 뉴스 > 뉴스종합 > 정치
     
황교안, 패스트트랙 관련 조사 위해 검찰 출석
2019년 10월 01일 (화) 12:38:27 전경석 기자 jinha0211@naver.com
라인 밴드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패스트트랙 고소·고발 건에 대한 조사를 위해 검찰에 출석한다. 황 대표는  오후 2시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검찰청에 출석할 예정이다.

앞서 남부지검 공공수사부(부장검사 조광환)는 지난 27일 자유한국당 의원 20명에게 이번주 중 출석을 하라는 내용의 요구서를 발송했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검찰이 소환을 요구한 의원들은 회의 방해와 채이배 의원 감금, 의안과 법안 접수 방해 등과 관련한 고발사건의 피고발인들로, 출석요구 일자는 101~4일이다.

다만 검찰 관계자는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는 이번 출석 요구대상에 포함돼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황 대표는 자진 출석하기로 전격 결정했다. 이는 검찰의 수사 방식에 대한 '항의방문' 성격이 강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당 핵심관계자는 "당시 사안의 본질, 원인은 불법 사보임"이라며 "때문에 문희상 국회의장과 김관영 당시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를 조사하고 법원의 판결이 나온 다음에, 그래도 문제가 있으면 우리가 수사 받는 것을 피하지 않는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당은 이번 사건에서 총 60명이 고소·고발을 당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수사기관의 출석 요구에는 단 한 차례도 응하지 않았다.

전경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헤럴드타임즈(http://www.heraldtime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본사: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 474-22 춘강빌딩 2층|총괄본사: 서울특별시 강동구 풍성로54길 40-7
독자제보 및 구독·광고문의 Tel 070-4193-7177 | Fax 02)986-4005|등록일 : 2010념3월10일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164
발행인 : 박남근|편집인 : 박남근|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남근
Copyright 2006 헤럴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erald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