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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가족펀드 수사 참고인, 숨진 채 발견
2019년 11월 30일 (토) 15:58:25 한진희 기자 hannek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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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가족 펀드 운용에 연루된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은 주요 참고인이 숨진 채 발견됐다.

29일 경기 안양동안경찰서에 따르면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의 한 모텔에서 A(49)가 전날 오전 11시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그는 상상인그룹 계열사 상상인저축은행에 대한 검찰수사의 주요 참고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상상인저축은행은 조 전 장관의 5촌 조카가 총괄대표를 지냈던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코링크PE) 관련 주가조작에 연루된 의혹을 받고 있다. 검찰은 지난 22A씨를 한차례 불러 조사했다.

경찰은 A씨가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유서를 발견했지만 유서에 상상인그룹 사건 관련 내용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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