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7.4 토 13:01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모아보기
과학벨트, 구제역
> 뉴스 > 뉴스종합 > 사회
     
탈북단체, 파주서 대북전단 50만장 살포 강원도 홍천서 발견 "경찰 조사중"
2020년 06월 23일 (화) 13:02:49 전경석 기자 jinha0211@naver.com
라인 밴드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사진: 자유북한운동연합 제공
정부가 대북전단 살포에 대한 강력 대응 방침을 밝힌 가운데 자유북한운동연합은
23일 전날 밤 경기 파주에서 대북전단 50만장을 살포했다고 주장했다.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는 지난 22일 오후 1112시 사이 파주시 월롱면 덕은리에서 대북전단을 보냈다면서 경찰의 감시를 피해 아주 어두운 곳에서 대북전단을 살포했다고 말했다.

박 대표에 따르면 자유북한운동연합 회원 6명은 ‘6·25 참상의 진실이라는 제목의 대북전단 50만장과 진짜용 된 나라 대한민국소책자 500, 1달러 지폐 2000, SD카드 1000개를 20개의 대형풍선에 매달아 살포했다.

박 대표는 나는 경찰에서 계속 추적하기 때문에, 이번에는 아마추어인 회원들을 교육시켜 대북전단을 살포했다면서 수소가스 구입이 어려워지고 갖고 있던 수소가스도 다 압수당해 17배 비싼 헬륨가스를 구입해 대북전단을 살포했다고 주장했다.

대북전단 살포를 막기 위 해 경찰이 접경지역에서 24시간 경비 체제를 가동한 가운데 이들 단체의 대북전단 살포 사실은 경찰과 군에서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경찰과 군 관계자는 자유북한운동연합의 대북전단 살포 주장에 대해 진위 및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자유북한운동연합이 살포한 것으로 추정되는 대북전단이 강원도 홍천에서 발견돼 경찰이 확인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전경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헤럴드타임즈(http://www.heraldtime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본사: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 474-22 춘강빌딩 2층|총괄본사: 서울특별시 강동구 풍성로54길 40-7
독자제보 및 구독·광고문의 Tel 070-4193-7177 | Fax 02)986-4005|등록일 : 2010념3월10일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164
발행인 : 박남근|편집인 : 박남근|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남근
Copyright 2006 헤럴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erald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