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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L&B, ESG 가치 접목한 설 와인 ‘스택스 립 페이 까베르네 소비뇽’ 선물 세트 한정 판매
“가치 있는 설 명절 선물, 와인을 품은 작품을 선물하세요” 전설의 블라인드 테스팅 ‘파리의 심판’에서 승리한 와이너리에서 생산된 고품격 와인
2022년 01월 18일 (화) 10:12:47 박남근 기자 nku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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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세계L&B가 출시한 ‘스택스 립 페이 까베르네 소비뇽’ 설 와인 선물 세트
     

    신세계L&B가 출시한 ‘스택스 립 페이 까베르네 소비뇽’ 설 와인 선물 세트

신세계그룹의 주류 유통 전문 기업 신세계L&B(이하, 신세계엘앤비)가 ESG (환경·사회·지배구조) 트렌드에 맞춘 설 와인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해당 제품은 신진 도예작가의 보자기 작품으로 포장한 ‘스택스 립 페이 까베르네 소비뇽’으로, 신세계백화점 10개 지점에서 50병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이번 설 와인 선물 세트는 신세계엘앤비와 서울문화재단이 사회공헌 사업으로 진행하는 공예작가 지원 공모전에서 선정된 신진 도예작가 박채원의 작품 ‘Traces: 보자기 가방’으로 포장됐다. ‘보자기 가방’은 흙 질감의 흔적을 그래픽으로 표현한 보자기에 손잡이를 결합한 모양이다.

‘스택스 립 페이 까베르네 소비뇽’은 미국 나파밸리에서도 최고로 손꼽히는 스택스 립 지역에서 생산되는 고급 와인이다. 스택스 립 와인셀라는 1976년 일명 ‘파리의 심판’이라고 불리는 블라인드 테스팅에서 프랑스 특급 와인들을 제치고, 레드 와인 부분에서 우승을 거머줘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특히 이번 제품은 와인 산지인 스택스 립 내에서도 유서가 깊고 명망 있는 페이(Fay) 지역에서 생산됐다. 까베르네 소비뇽을 주품종으로 까베르네 프랑을 극소량 블렌딩했으며, 21개월간 프렌치 오크 숙성을 거쳤다. 나파밸리 와인의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줘 무화과, 잘 익은 자두 등 진한 과일의 풍미와 부드러운 여운을 느낄 수 있다.

신세계엘앤비 담당자는 “신세계엘앤비는 서울문화재단과 협력해 3년째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해 공예 상품을 발굴하고 있다”며 “작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방편으로 이번 선물 세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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