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2.5.28 토 06:39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모아보기
과학벨트, 구제역
> 뉴스 > 뉴스종합 > 정치
     
이재명·윤석열 35% 동률, 안철수는 15%·심상정4%
2022년 01월 28일 (금) 14:32:24 전경석 기자 jinha0211@naver.com
라인 밴드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지지율이 동반 상승하며 50여일 만에 동률을 이룬 여론조사 결과 28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25~27일 전국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이날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다자가상대결에서 이 후보와 윤 후보 모두 35%의 지지율을 얻었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15%,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4%를 기록했다. 지난 조사에 비해 안 후보는 2%포인트 하락했고 심 후보는 1%포인트 상승했다.

의견을 유보한 응답자는 전주 대비 2%포인트 줄어든 10%였다.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이 37%로 가장 높았고, 국민의힘이 35%로 뒤를 이었다. 민주당은 4%포인트, 국민의힘은 1%포인트 각각 상승한 결과다. 국민의당과 정의당이 각각 7%, 5%의 지지율로 뒤를 이었고, 무당층은 16%였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이고,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전경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헤럴드타임즈(http://www.heraldtime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본사:서울시 강남구 역삼동727-14평화B/D6층| 총괄본사: 서울특별시 강동구 풍성로54길 40-7
독자제보 및 구독·광고문의 Tel 02)986-4005 | 긴급전화 : 010-3221-3734 | Fax 02)986-4006
등록일 : 2010년3월10일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164 | 발행인 : 박남근|편집인 : 박남근|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남근
Copyright 2006 헤럴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erald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