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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무더운 작업 현장 청량하게 만들 ‘M12 AF’ 출시
성능, 작업 다양성, 맞춤성 등 현장 작업자 니즈 반영 360도 회전 가능한 헤드로 다양한 작업 현장서 사용 가능
2022년 05월 27일 (금) 10:02:45 조기철 기자 jeeplod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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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워키가 출시한 M12 충전 선풍기 ‘M12 AF’
     

    밀워키가 출시한 M12 충전 선풍기 ‘M12 AF’

세계가 인정한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밀워키(대표 박용범)가 무더운 여름철을 앞두고 360도 회전 가능한 헤드로 다양한 작업 현장 및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M12 충전 선풍기 ‘M12 AF’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밀워키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M12 AF에 △성능 △작업 다양성 △현장 맞춤성 등 현장 작업자들의 니즈를 고려해 최적의 솔루션을 담았다.

작업 현장의 특성상 선풍기는 열을 식는 것 외에도 공기 순환, 먼지 제거, 건조 등 다양한 곳에 활용된다. 이러한 특성을 반영해 밀워키의 이번 신제품은 최대 22.5 KPH의 공기 속도를 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최대 680m³/h의 풍량을 자랑한다. 최적의 공기 흐름을 위해 3가지 속도로 바람의 세기를 설정할 수도 있다.

360도 회전이 가능한 것도 강점이다. 기존의 제품들은 방향을 제어하는 데 한계가 있었지만 헤드가 360도로 회전하는 만큼 다양한 작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다. 제품 하단에 부착된 마그넷 자석과 키홀 마운트 그리고 5cm 간격의 클램프는 작업 현장의 환경 및 조건에 구애받지 않고 손쉽게 설치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M12 AF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적용돼 휴대와 보관이 쉬울 뿐만 아니라 1.8m의 낙하 충격을 견딜 수 있는 튼튼한 프레임으로 구성돼 작업 현장에서 사용하기 안성맞춤의 제품이며, 장시간 작업에도 효율적이다. M12 AF는 M12(12V) 6.0Ah 배터리 기준 1회 충전 시 최대 16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밀워키 홍보 담당자는 “작업 현장에서 무더위는 현장 작업자들의 안전사고를 일으키는 원인으로도 작용하기도 하는 만큼, 작업자들의 안전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작업 현장의 시원함을 선사할 M12 AF를 기획하게 됐다”며 “장소와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이번 제품을 통해 현장의 많은 작업자가 조금이라도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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