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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사이버대학교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창업 멘토 특강, 졸업생 멘토와 지속적 멘토링 예정
2022년 05월 28일 (토) 06:32:34 박흥근 기자 parkhgkr@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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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의 오남열 졸업생 창업 멘토 특강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의 오남열 졸업생 창업 멘토 특강

휴먼 테크놀로지 선도대학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가 26일 ‘준비된 창업으로 인생 체인지 업(UP)’ 온라인 졸업생 멘토 특강을 개최했다.

연사를 맡은 오남열 씽크어바웃 컴퍼니 대표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의 졸업생으로, 기업 팀 대상의 창업 멘토링을 400회 이상 진행한 스타트업계의 베테랑이다.

오 대표는 창업을 위한 3대 조건으로 △고객의 불편을 이해하는 번뜩이는 아이디어 △기술 보유를 통한 전문성 발휘 △오랜 기간 지치지 않고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일을 꼽았다. 그는 “왜 창업을 하려고 하는지 진지한 고민과 심층적인 준비가 필요하다”며 “준비 부족이 실패의 주된 원인”이라고 강조했다.

창업 시장에서는 오랫동안 한 분야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 해당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창업했을 때 성공할 확률이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40·50대 창업자의 생존율이 가장 높은 것도 이 때문이다.

오 대표는 “앞으로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졸업생들이 외부 환경 변화에 민감하게 대응하면서도 기회를 놓치지 않는 혁신적 사고와 행동을 통해 시장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멘토링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손애경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학과장 역시 “멘토링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끈끈한 멘토-멘티 연결을 위해 동문뿐만 아니라 협력단체 및 외부 현장 전문가 멘토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과에서 전폭적인 지지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재학생인 김성 학우는 “시장이 원하는 아이템이 실질적으로 효과가 있는지를 고객을 통해 검증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며 “결국 비즈니스의 성공은 고객이 있는 현장을 중심으로 장기적인 자금 계획과 함께 완성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교육부 인가 4년제 학부 실용 학문 중심의 커리큘럼을 보유한 원격 대학이다. 방탄소년단의 모교로 알려져 있으며, 이 대학의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는 ICT (정보통신기술) 융합 기술 기반의 문화 연구, 창작 스토리텔링, 1인 미디어 콘텐츠 기획 등 기술·인문학·예술을 융합한 초학제간 교육 과정을 갖춘 곳으로 대중문화산업 인재을 양성하는 데 특화된 학과이다.

6월 1일부터 7월 5일까지 후기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할 예정인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뇌기반감정코칭학과 △명상치료학과 △스포츠건강학과 △뇌교육학과 △뇌인지훈련학과 △AI융합학과 △방송연예학과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실용영어학과 △융합경영학과 △1인창업경영학과 △동양학과 등 총 14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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