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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자원 외교의 시작! 타지키스탄 산자부차관 한국 방문
한중앙아시아친선협회,민간 지원 외교 선도,타지키스탄 산자부 차관 일행 한국 방문 알루미늄 협력 사업 건 주간...양국교류활성화,공동발전기대
2024년 05월 19일 (일) 15:31:41 박미경 기자 amond53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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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지키스탄 정부에서 한국과의 우호 협력을 위해 타지키스탄 산자부 차관이 한국을 방문  (주)AK 김윤중 회장 한중앙아시아친선협회 이옥련 회장 2030 부산월드엑스포 조동휘 총괄본부장 참석}

한중앙아시아친선협회(회장 이옥련)은 중앙아시아 5개국에 지사를 두고 30년간 한국과 중앙아시아의 우호협력과 중앙아시아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부분에 선한영향력을 주고있는 외교부산하 비영리 단체이다.

30여년간 쌓은 노하우와 인프라와 열정으로 든든하게 한국과 중앙아시아의 가교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으며 많은 국가 행사와 지원 사업등 국가별 필요 협력사항들을 잘 수행하고 있다.최근엔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에도 자원봉사로 중앙아시에서활발하게 국가를 위해 헌신했다최근 타지키스탄정부에서 한국과의 우호협력을 위해 산자부차관이 한국을 방문하였는데 타지키스탄의 주 생산품인 알루미늄 협력 사업건을 협회가 주관하여 큰 성과를 내었다.

 

   
 {한중앙아시아친선협회는 한국과 중앙아사아의 가교역할을 수행하며,특히 이번 타지키스탄의 주 생산품인 알루미늄 협력 사업 건을 협회가 주관해 큰성과를 냈다.}

지난 510일 자원과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위해 방문한 타지키스탄산자부 차관과주한타지키스탄 대사와 영사등 일행과 한중아시아친선협회는 항공 방산 분야 한국최고의 알루미늄 공급사인 세종시에 위치한 주식회사 AK를 방문하여 우호협력을시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었다.

이는 우리나라의 자원의 안정적인 확보와 국가관계발전과 타지키스탄의 한국시장진출의 적극적인 행보가 때에 맞아 시종내내 화기애애하게 양측 모두 만족하는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양측 모두 우호협력을 다지고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협력하기로 하고 회의 후 공장방문과 저녁 만찬의 일정으로 잘 마치게되었다.

NAZAR AZIZ SAVZALI 타지키스탄 산자부 차관은 주력 생산품인 알루미늄과 목화 외히토류등 자원광물과 많은 분야에서 한국과 교류를 원하고 있으며 한국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하여 파트너쉽 관계를 통해 공동의 발전을 이루어가길 희망한다고 이번 방문이 매우 만족스럽고 감사하다고 전했다.함께 동행한 키롬 살로히딘 주한타지키스탄 대사는 이번 주식회사 AK의 방문은 매우기쁘고 양국간의 좋은 출발이 될 것 같다고 기대를 하며 더 좋은 협력을 위해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기뻐했다.

한국 우주항공분야에 독보적인 기술과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주식회사 AK는 고품질알루미늄을 생산하여 우주항공분야와 각종 방위산업에 납품하는 국내 업계 선두주자다. 

주식회사 AK 김윤중회장은 바쁜 일정을 모두 뒤로하고 타지키스탄 고위 관료들의 방문을 환영하고 회사소개 및 만찬까지 직접 챙기며 진심을 다했다.

김윤중회장은 타지키스탄 일행분들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자사에서 사용하는 알루미늄의 공급 협력 부분과 히토류등 광물 분야등 다양하게 함께 협력하여 모두가 좋은 일들을 만들어가자며 공장 방문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타지키스탄은 우리나라 중점협력국가로 풍부한 자원과 인력송출등 많은 분야에 좋은 파트너쉽이 될 것 이며 특히 2025년부터 직항로가 생기면서 양국간의 교류는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 Nazar Aziz Savzali 타지키스탄 산자부 차관 비롯한 관계자들이 세종시에 위치한 (주)AK를 방문했다. 한중앙아시아친선협회 이옥련 회장 (주)AK 김윤중 회장 2030 부산 월드엑스포 조동휘 총괄본부장 참석}

이번 AK 방문 행사를 주관한 한중앙아시아친선협회 이옥련회장은 이번 방문은 한국과 타지키스탄이 앞으로 좋은 관계로 출발하는 계기가 될 것 같다며 기대감을 표하면서 참여한 모든 사람들이 좋은 분위속에서 잘 마치게되어 감사하고 환영해준AK 회장님이하 임직원분들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앞으로 한국과 중앙아시아의 좋은 협력과 공동의 발전을 위해 협회가 더욱힘을 쓰고 마음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여러모로 이번 타지키스탄산자부차관의 방문은 양국의 긍정적인 미래를 한다.

부산세계박람회서포터즈 전세계 조직을 총괄한 조동휘총괄본부장은 비록 엑스포 유치는실패했지만 좋은 분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뜻을 같이하게되어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게생각하며 이번 타지키스탄 관료 방문은 매우 뜻깊다고 전했다.

100여개국의 엑스포 조직을 비즈니스 및 국가 우호협력 조직으로 변경하여 중소기업의 수출을 돕고 한국을 알리고 필요한 국가간의 교류와 협력 등을 이끌겠다며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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